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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porate body

MBC

  • Corporate body
  • 1961

대한민국 수도권 지역[6]을 가시청권으로 하는 지상파 TV·라디오 방송사로, 대한민국의 공영방송이다. 1961년에 설립했으며, 본사 사옥은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에 위치한다.[출처: 나무위키 https://namu.wiki/w/%EB%AC%B8%ED%99%94%EB%B0%A9%EC%86%A1]

UNESCO Staff Associations

  • Corporate body

The first Staff association of UNESCO (STA) was established in 1947. For the first 35 years of UNESCO existence, this organisation was the only association officially recognized by the Administration as representative of the UNESCO's staff.
In 1981 another staff association emerged: the ISAU (International Staff Association of UNESCO). Both associations, the STA and ISAU represent all different groups of UNESCO Staff members and have the same functions and activities.
In 1995/96 the STA changed its name from UNESCO Staff Association into UNESCO Staff Union (STU) in order to respond to a demand of FICSA (Federation of International Civil Servants' Associations). Despite the change of name, the organisation and activities of the associations stayed the same.

Over the years, there have been several attempts to divide the existing two staff associations in order to create associations who would be responsible for only the General or Professional Staff. But none of these attempts have been successful or would have been recognized as representative for UNESCO Staff.

In 1991, a new kind of association emerged: the AFUS (Association of former UNESCO Staff) who deals with all kind of questions concerning the former Staff members of UNESCO.

YTN

  • Corporate body
  • 1993

YTN(한국어: 와이티엔)은 대한민국의 보도전문채널이다. 1993년 9월 14일 연합TV뉴스로 설립되었다. 이후 1999년 2월 2일 사명을 연합뉴스TV에서 YTN으로 변경 현재까지 운영중이다.

中央

  • SE006
  • Corporate body
  • 1933. 11. 1 ~ 1936. 9. 1

『중앙』은 1933년 11월 1일자로 조선중앙일보사가 창간한 종합지이다. 이 잡지의 창간은 『조선중앙일보』 속간 1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된 것이고, 『조선중앙일보』가 무기 휴간되었던 1936년 9월호를 끝으로 종간되었다.

강원도민일보

  • Corporate body
  • 1992-

1992년 7월 24일강원도민일보 법인설립

개벽

  • SE003
  • Corporate body
  • 1920.6.25~1949.3.25

『개벽』은 천도교청년회 발행으로 1920년 6월 창간되어 1926년 8월 강제 폐간되기까지 72호를 발간한 종합잡지이다. 그 후 1934년 11월, 1946년 1월 두 차례나 복간되어 통권 85호까지 간행되었다.

광업조선

  • SE016
  • Corporate body
  • 1936. 6. 10 ~ ?

『광업조선』은 1936년 6월 10일 창간한 최초의 광업전문 잡지다. 통권 50호(1941.2) 정도까지 존재가 확인되나 그 이후 언제까지 발간했는지는 알 수 없다. 식민지 시기 조선에서 최초로 발간된 광업전문 잡지로, 1920~30년대의 시대 풍조 중 하나였던 금광열을 반영하면서 자본주의의 명암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네이버(NAVER)

  • Corporate body
  • 199.6.2.

1999년 6월 2일 이해진이 설립한 포털 사이트이다. 현재 국내 1위 포털 서비스를 기반으로 광고, 쇼핑, 디지털 간편결제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공공/금융 분야를 중심으로 클라우드를 비롯한 다양한 IT 인프라 및 기업형 솔루션 제공을 확대해가고 있다.

매일신보

  • SE008
  • Corporate body
  • 1910년

1904년 7월 18일 영국인 배설(裵說:Ernes Thomas Bethell)이 창간한 『대한매일신보』를 일제가 사들여 국권침탈 직후인 1910년 8월 30일부터 ‘대한’ 두 자를 떼고 『매일신보』로 개제한 것이다. 일제감정기에 조선총독부 기관기로 방행되던 일간신문으로 일제가 한국을 통치하기 시작한 날부터 광복되던 날까지 중단된 일 없이 발간된 한국어신문이다. 8.15광복 뒤 『서울신문』으로 제호를 바꾸었다.

문장

  • SE017
  • Corporate body
  • 1939. 2. 1 ∼ 1948. 10. 15

『문장』은 1939년 2월 창간되어 1941년 4월 통권 25호로 강제 폐간된 문학잡지이다. 『문장』은 『인문평론』과 함께 문학지의 대표적 수준의 잡지로 전 문단인을 망라하였다. 소설에 65명, 시에 46명, 시조에 10명, 희곡·시나리오에 8명, 수필에 183명, 평론에 59명이 등장한다. 친일적인 색채가 거의 없는 순수문학을 지향하였다.

(사)와이퍼스

  • Corporate body
  • 2020

와이퍼스는 2020년 개설되었다.

사해공론

  • SE011
  • Corporate body
  • SE011

『사해공론』은 사해공론사에서 발행한 대중 종합잡지다. 1935년 5월 1일자로 창간되었다. 1939년 11월 1월 통권 55호로 종간된 것으로 알려져 왔으나 1940년 2월호까지 발행된 사실이 최근 확인되었다. 『사해공론』은 문학을 중심에 둔 잡지는 아니지만, 양적인 면에서 문학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는 1930년대의 대중지가 문학을 어떤 방식으로 소비했는지 알려 주는 한편, 문학이 대중적인 관심을 끄는 주요한 도구였음을 확인시켜 준다.

삼천리

  • SE018
  • Corporate body
  • 1929. 6. 12 ~ 1942. 1. 1

《삼천리(三千里)》는 1929년 6월 12일자로 창간된 대중잡지이며 편집인 겸 발행인은 김동환이다. 『삼천리』는 대중잡지이면서도 당대의 쟁점을 평이하게 소개하거나, 국제 정세나 사회 문제와 관련된 기사도 다루고 있어 대중적 관심사와 시대적인 분위기를 잘 반영하고 있었다.

시와소설

  • SE013
  • Corporate body
  • 1936. 3. 13

『시와 소설』은 1936년 3월 13일에 창간되어 제1호로 종간된 문학 동인지이다. 창간호로 끝나버린 단명의 잡지지만, 운동으로서의 문학과 집단적 언어로서의 문학을 비판하고, 개인의 자율과 개성이라든가 표현과 기교를 중시하는 문학을 지향하는 구인회 회원들의 방법론을 단적으로 보여준 잡지였다.

신아동

  • SE009
  • Corporate body
  • 1935.8.1 ~?

김소운은 1933년 8월 일본에서 귀국했다. 1년간 잡지 창간을 준비해 이듬해 9월 『아동세계』(아동세계사)를 창간하고, 1935년 1월에 통권 3호(제2권 제1호)까지 격월간으로 ‘과외교육 잡지’『아동세계』를 발행했다. 그러나 출자자와의 의견 대립으로 결별하고 1935년 9월에 ‘보통학교 과외교육 잡지’『신아동』(신아동사)을 다시 창간했다.

신인문학

  • SE012
  • Corporate body
  • 1934. 7. 9 ∼ 1936. 10. 1

『신인문학』은 1934년 7월 9일자로 창간된 신인 중심의 월간 종합 문예잡지이다. 1934년 7월에 창간되어 1936년 10월 1일 3권 3호로 종간되었다. 『신인문학』은 어떤 주의나 경향보다도 일반 대중의 관심과 흥미에 부응하는 식의 편집 방향을 보여주고 있으며 1930년대 중반기의 종합 문예지로 신인 발굴과 창작의 활성화를 도모하였다는 의의를 지닌다.

여성

  • SE014
  • Corporate body
  • 1936. 4. 1 ~ 1940. 12. 1

『여성』은 조선일보사 출판부에서 발행한 월간지이다. 1930년대에 신문사가 발행하는 잡지가 여럿 출현하면서 월간종합지 『조광』의 자매지로 발간되었다. 가장 많은 호수를 발행한 1930년대 대표적인 여성 잡지이다. 조선일보사의 풍부한 물적, 인적 조건을 바탕으로 제작되어 당대사회와 문화에 기여한 바 있지만, 여성이 발간의 핵심 주체가 아닌 때문인지 규범적이며 보수적인 여성성을 여성 독자에게 설득하는 차원에 머물렀다 영화, 연구, 음악, 스포츠, 문학 등에 관한 기사를 통해 여성들이 건전하고 세련된 취미/여가 활동을 하도록 권장했다.

영화시대

  • SE005
  • Corporate body
  • 1931-1949

1931년 2월에 창간된 잡지로 특정계급이나 민중만이 아니라 일반 영화대중을 대상으로 하는 잡지를 지향했다. 창간 당시에는 박누월이 발행 및 편집인이었으나, 몇 차례 정간한 뒤 1935년 1월 재발행될 때는 편집은 여전히 박누월이 담당했으나 편집 겸 발행인이 김현수로 바뀌었다. 또한 1938년 1월과 1939년 8월에 각각 속간호를 내는데, 편집 및 발행인이 바뀌었으나 여전히 박누월이 편집을 담당했다. 해방 뒤에도 같은 제호로 1946년 4월에 인쇄인 한경, 편집인 박누월에 의해 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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